각질이 찬 비립종의 입구를 미세 레이저로 열고 알갱이만 쏙 제거하여, 흉터 없이 매끈하고 깨끗한 눈가 피부를 완성해 드립니다.
피부 깊숙한 땀샘관에서 시작된 한관종을 고성능 레이저로 미세하게 깎아내어, 주변 조직 손상을 줄이고 재발률까지 낮춥니다.

한관종이란 주로 사춘기 이후의 여성에게 발생하여 나이가 들수록 점점 많아지는 일종의 양성종양입니다.
좁쌀 크기에서 쌀알 크기만큼의 살색이나 약간 황색을 띤, 다소 딱딱한 구진(약간 튀어나온 병변)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한관(땀이 나오는 통로)의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생기는 것으로, 50대의 나이까지 점차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통은 눈 주위의 피부에 국한해서 생기지만, 심한 경우는 이마 등에도 번지고, 드물게는 온몸에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 병변이 깊이가 다소 깊어서 완전히 제거하기는 쉽지 않지만, 레이저 등으로 치료하여 미용적인 개선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10,600nm의 파장을 이용하는 레이저로 물에 잘 흡수가 되어 수분이 많은 피부조직에 잘 반응합니다.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시켜 표적 이외의 주위 조직에는 열 손상을 최소화, 미세하게 태워서 없애는 것이기에 원하는 깊이만큼 파괴 시킬 수 있습니다. 흉터의 볼륨을 감소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