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병한 리뉴미피부과의원 원장, ‘엘라비에 리투오’ 핸즈온 세미나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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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05 12:16:41 |

리뉴미피부과의원 홍제점(대표원장 송병한)이 엘라비에 리투오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지역 원장님들과 국내 및 해외 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체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의 ECM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의 임상적 이해를 높이고, 시술자의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콜라겐·엘라스틴·피브로넥틴·라미닌 등 주요 ECM 성분을 포함한 차세대 스킨부스터다.
손상된 피부 속 ECM 구조를 직접 보강해 모공·잔주름·탄력 저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용되는 원재료는 미국 FDA 등록, 국내 제품은 한국 MFDS 등록을 완료해 안전성과 생체적합성이 입증된 바 있다.
세미나의 핵심 프로그램은 송병한 원장이 직접 진행한 풀페이스 이론 강의와 특수 부위 시술 라이브 핸즈온이었다.
송 원장은 이마, 눈밑, 눈두덩이 등 난이도가 높은 특수 부위에 대한
▲환자 케이스 선정 기준 ▲캐뉼라 사용법 ▲시술 깊이 및 주입량 가이드 ▲부위별 프로토콜 등 실제 시술에서 필요한 노하우를 세밀하게 시연하고 설명했다.
송 원장은 "엘라비에 리투오는 기존 스킨부스터와 완전히 다른 개념의 ECM 보강 시술"이라며
"단순히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ECM 성분을 채워 넣어 자연스럽고 탄탄한 피부 구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부가 예민하거나 타 시술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환자들이 엘라비에 리투오를 시술 받으면 전체적으로 스킨 퀄리티가 좋아지는 것을 임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제 면역 반응이나 결절에 대한 우려가 적어 환자 불안도가 낮고, 모공·잦은 건조감·잔주름 개선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송 원장은 "피부과 시술은 의사의 스킬과 디테일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며 "스킨부스터 시술은 단순히 약물을 주입하는 과정이 아니라, 환자 피부 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안전한 접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핸즈온 세미나는 다양한 스킬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결국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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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